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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어교 서울센터 &amp;gt; 새소식 &amp;gt; 보도자료</title>
<link>http://cbcs.kr/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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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5회 “한어교”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성황리에  개최</title>
<link>http://cbcs.kr/news/9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제25회 “한어교”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성황리에  개최</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br /></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한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지닌 최대 규모 중국어 축제</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br /></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미래 한중교류 인재들의 무대 펼쳐져</b></p><p><br /></p><p><b>한국내 중국어 학습자들의 대표 경연 무대인 「제25회 ‘한어교(汉语桥)’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가 지난 6월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b></p><div><br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13_3064.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13_3064.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13_3064.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58,50,195);font-size:11pt;">▲제25회 「한어교(汉语桥)」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에서 대학부 대상을 수상한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시상식에서 주한중국대사관 마이구이성(马貴生) 공사로부터 상장을 수여받고 있다.</span></div></div><div><div><br /></div><div><b>올해 대회는 25회를 맞는 뜻깊은 행사로, 지난 25년 동안 한국 중국어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지닌 중국어 경연의 장이자,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이 함께하는 한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어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div><div><b><br /></b></div><div><b>이날 개막식은 부채춤과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세계를 향하여」로 막을 열었으며, 서울공자학원 이준식 원장의 개회사,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戴兵) 대사，더불어민주당 김태년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전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이채익,덕성여자대학교 민재홍 총장,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 김지연 관장, 은련 한국지사 조진흥 지사장의 축사에 이어 숙명여자대학교 신동순 교수의 심사규정 설명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b></div></div><div><br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40_3883.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40_3883.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40_3883.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대회 참석자들이 합동사진을 남겼다.</div><div><br /></div><div><b>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어교’ 대회는 언어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이며, 중국어 실력을 겨루는 경연의 장이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배움의 무대”라고 강조했다.</b></div><div><b><br /></b></div><div><b>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축사에서 “문명은 물과 같아 만물을 소리 없이 적시고, 대화는 다리와 같아 세계를 연결한다”며 중국어가 중화문명의 계승·발전·번영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이자, 서로 다른 국가와 문명 간 교류와 상호 학습을 촉진하는 언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중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재능과 예술을 통해 중국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며,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한중 우호를 전해 양국의 세대 우호 증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b></div></div><div><br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53_3793.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53_3793.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53_3793.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58,50,195);font-size:11pt;">▲내빈들이 합동사진을 남겼다.</span></div><div><br /></div><div><b>본 대회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전국의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참가자들이 중국어 말하기, 중국문화기능, 중국문화상식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창의성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발표와 공연을 통해 중국어 구사력은 물론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표현력을 함께 보여 주었다.</b></div></div><div><br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65_7153.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65_7153.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65_7153.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58,50,195);font-size:11pt;">▲대회 공연 장면</span></div><div><br /></div><div><b>올해 대회에는 72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총 500명 이상이 참여했다. 대회 결과 대학부에서는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중고등부 A부와 B부에서는 각각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조강우 학생과 경원중학교 정진유 학생이 초등부 A부와 B부에서는 각각 한국외국인학교 임오 학생과 월명초등학교 오승연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b></div></div><div><br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77_9079.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77_9079.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6077_9079.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58,50,195);font-size:11pt;">▲대회 공연 장면</span></div><div><br /></div><div><b>경연 종료 후에는 무술체조, 신장위구르춤, 합창 등 축하공연이 이어져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입상자에게는 주요 후원기관이 제공하는 장학·연수 및 교류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은 한중 금융 교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미래 중국어 인재 양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은련 한국지사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중 청년 교류와 차세대 인재의 국제적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b></div><div><b><br /></b></div><div><b>한어교서울센터와 서울공자학원은 앞으로도 ‘한어교’ 대회가 한국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 한중 교류의 가교로 성장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b></div><div><b><br /></b></div><div><b>/유대식 기자</b></div></div><div><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mp.weixin.qq.com/s/Ik5xMkiQ4p6jNCJi4y0VpA" rel="nofollow">https://mp.weixin.qq.com/s/Ik5xMkiQ4p6jNCJi4y0VpA</a></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5 Jun 2026 20:16: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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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중 잇는 최대 중국어 축제 '한어교' 성료"…국민대 이서연 대상</title>
<link>http://cbcs.kr/news/9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5362_0808.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5362_0808.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5362_0808.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0pt;">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중국어대회'가 열렸다.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제공</span>)</div><p><br /></p><p><b>(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래의 한중 교류를 이끌어갈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소통 공간이자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중국어 경연 대회가 주말 서울 도심을 뜨겁게 달궜다.</b></p><p><b><br /></b></p><p><b>지난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중국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언어 경연을 넘어 양국의 청년들이 문화를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b></p><p><b><br /></b></p><p><b>이날 결선전에서는 전국에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72명의 학생이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대학부 대상의 영예는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에게 돌아갔다. 중고등부에서는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조강우(A부) 학생과 경원중학교 정진유(B부)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초등부에서는 한국외국인학교 임오(A부) 학생과 월명초등학교 오승연(B부) 학생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주요 수상자들에게는 중국은행 서울지점과 은련 한국지사 등 후원 기관들이 마련한 장학금과 연수, 현지 교류 기회가 제공된다.</b></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5640_2965.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5640_2965.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5640_2965.png" /></div><span style="font-size:10pt;"></span><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0pt;">13일, 제25회 '한어교'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시상식에서 주한중국대사관 마이구이성 공사로부터 상장을 수여받고 있다.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제공)</span></div><p><br /></p><p><b>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이 행사는 한국 중국어 교육의 역사와 궤를 같이해 온 최대 규모의 축제다. 개막식에서는 화려한 부채춤과 '세계를 향하여'라는 문구를 담은 캘리그래피 공연이 펼쳐졌다.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 대사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박정 국회의원, 이채익 전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 김지연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 관장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p><p><b><br /></b></p><p><b>행사를 준비한 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어학 실력 겨루기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다리이자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b></p><p><b><br /></b></p><p><b>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역시 "세계는 대화라는 다리를 통해 연결된다"며 "참가자들이 예술과 재능을 바탕으로 양국 젊은 세대의 우정을 깊게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b></p><p><b><br /></b></p><p><b>본선에 참가한 학생들은 중국어 말하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 기능과 상식 부문에서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대회가 끝난 뒤에는 무술체조와 신장위구르 전통춤, 합창 등 눈을 뗄 수 없는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b></p><p><b><br /></b></p><p><b>언어는 소통의 도구를 넘어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통로다. 갈수록 다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민간 차원의 문화 교류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다진 시간으로 평가된다.</b></p><div><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m.news.nate.com/view/20260615n14661?issue_sq=11000" rel="nofollow">https://m.news.nate.com/view/20260615n14661?issue_sq=11000</a></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5 Jun 2026 20:08: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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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기획·한중교류] '제25회 중국교육부상 한국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대회' 한국 지역 결선 열려</title>
<link>http://cbcs.kr/news/9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894_3603.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894_3603.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894_3603.png" /></p><p><b><br /></b></p><p><b>(서울=신화통신) '제25회 중국교육부상 한국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대회' 한국 지역 결선이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연령대별 대상과 금·은·동상 등이 수여됐다.</b></p><p><b><br style="clear:both;" /></b></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931_7349.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931_7349.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931_7349.png" /></div><span style="color:rgb(58,50,195);font-size:10pt;"></span><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0pt;color:rgb(58,50,195);">'제25회 중국교육부상 한국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대회' 한국 지역 결선이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렸다. (주최 측 제공)</span></div><p><br /></p><p><b>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는 축사에서 중국어는 중화문명의 계승과 발전, 번영을 담아내는 중요한 매개체이자 유엔(UN) 6대 공식 언어 중 하나로, 문명 교류와 상호 학습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참가자들에게 중국어와 관련된 자신의 이야기를 잘 전하고 장기자랑을 마음껏 보여주며 진심 어린 감정으로 중·한 우의를 전해 양국의 세대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해 달라고 격려했다.</b></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984_1976.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984_1976.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984_1976.png" /></div><span style="color:rgb(58,50,195);font-size:10pt;"></span><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0pt;color:rgb(58,50,195);">축사를 전하는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 (사진/신화통신)</span></div><p><br /></p><p><b>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72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연설과 장기자랑을 통해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해석 능력을 충분히 보여줬다.</b></p><p><b><br /></b></p><p><b>대학부 우승을 차지한 국민대학교의 이서연 씨는 올해로 중국어 배운 지 만 2년이 됐다. 장기자랑 순서에서 중국 전통문화의 특색이 물씬 풍기는 무용 '상사요(相思遙)'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중국 친구들을 통해 중국어와 인연을 맺었고,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중국 문화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계속 넓혀왔다고 말했다.</b></p><p><b><br /></b></p><p><b>이 씨는 중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결선 참가 가능성에 큰 기대감을 드러내며, 기회가 된다면 상하이에 가서 현대화 국제 도시의 독특한 매력을 직접 느껴보고 싶다고 밝혔다.</b></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5041_4933.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5041_4933.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5041_4933.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58,50,195);font-size:10pt;">장기자랑을 선보이는 출전 선수. (주최 측 제공)</span></div><p><br /></p><p><b>주한중국대사관과 한어교(漢語橋) 서울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지닌 중국어 경연 플랫폼으로, 수많은 중국어 학습자들에게 재능을 펼치고 학습 성과를 교류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한 언어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양국 대중 간 마음을 잇는 교량이 되고 있다.</b></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kr.news.cn/20260615/a2c0415f490c4e8f8d215862b8ca619f/c.html" rel="nofollow">https://kr.news.cn/20260615/a2c0415f490c4e8f8d215862b8ca619f/c.html</a></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5 Jun 2026 19:58:5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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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5회 한어교 한국지역 결선 성황리 개최…미래 한중교류 이끌 중국어 인재 한자리</title>
<link>http://cbcs.kr/news/9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625_2785.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625_2785.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84625_2785.png" /></p><p><b>국내 중국어 학습자들의 대표 경연 무대인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가 6월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p><p><b><br /></b></p><p><b>올해 대회는 25회를 맞는 뜻깊은 행사로, 지난 25년 동안 한국 중국어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지닌 중국어 경연의 장이자,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어 축제다.</b></p><p><b><br /></b></p><p><b>부채춤과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세계를 향하여’로 막을 열었으며, 서울공자학원 이준식 원장의 개회사,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戴兵) 대사, 김태년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이채익 전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 김지연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 관장, 조진흥 은련 한국지사장의 축사와 신동순 숙명여대 교수의 심사규정 설명과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b></p><p><b><br /></b></p><p><b>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어교’ 대회는 언어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이며, 중국어 실력을 겨루는 경연의 장이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배움의 무대다”고 밝혔다.</b></p><p><b><br /></b></p><p><b>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축사를 통해 “문명은 물과 같아 만물을 소리 없이 적시고, 대화는 다리와 같아 세계를 연결한다”며 중국어가 중화문명의 계승·발전·번영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이자, 서로 다른 국가와 문명 간 교류와 상호 학습을 촉진하는 언어라고 강조했다.</b></p><p><b><br /></b></p><p><b>이어 “참가자들이 중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재능과 예술을 통해 중국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며,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한중 우호를 전해 양국의 세대 우호 증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p><p><b><br /></b></p><p><b>본 대회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전국의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참가자들이 중국어 말하기, 중국문화기능, 중국문화상식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창의성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발표와 공연을 통해 중국어 구사력은 물론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표현력을 함께 보여줬다.</b></p><p><b><br /></b></p><p><b>대회 결과 대학부에서는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중고등부 A부와 B부에서는 각각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조강우 학생과 경원중학교 정진유 학생이, 초등부 A부와 B부에서는 각각 한국외국인학교 임오 학생과 월명초등학교 오승연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b></p><p><b><br /></b></p><p><b>경연 종료 후에는 무술체조, 신장위구르춤, 합창 등 축하공연이 이어져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입상자에게는 주요 후원기관이 제공하는 장학·연수 및 교류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은 한중 금융 교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미래 중국어 인재 양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은련 한국지사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중 청년 교류와 차세대 인재의 국제적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b></p><p><b><br /></b></p><p><b>한어교서울센터와 서울공자학원은 앞으로도 ‘한어교’ 대회가 한국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 한중 교류의 가교로 성장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b></p><p><b><br /></b></p><p><b>원종성 편집국장</b></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kceftimes.or.kr/?p=128385" rel="nofollow">http://kceftimes.or.kr/?p=128385</a></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5 Jun 2026 19:50: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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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5회 '한어교'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cbcs.kr/news/9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683_3457.jp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683_3457.jp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683_345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683_4052.jp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683_4052.jp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683_405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683_4581.jp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683_4581.jp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683_458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58" rel="nofollow">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58</a></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5 Jun 2026 16:15: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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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5회 ‘한어교’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 성황</title>
<link>http://cbcs.kr/news/8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left;" align="left"><b>국내 최대 중국어 축제, 25년 전통...미래 한중교류 인재 한자리에</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314_4946.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314_4946.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1314_4946.pn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0pt;">▲ 제25회 「한어교(汉语桥)」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시상식에서 주한중국대사관 마이구이성(马貴生) 공사로부터 상장을 수여받고 있다.(사진=한중교류촉진위원회)</span></p><p><br /></p><p><b>국내 중국어 학습자들의 대표 경연 무대인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이 지난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b></p><p><b><br /></b></p><p><b>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난 25년간 한국 중국어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중국어 경연이자, 대학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어 축제로 자리매김했다.</b></p><p><b><br /></b></p><p><b>개막식은 부채춤과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세계를 향하여’로 시작됐다.</b></p><p><b><br /></b></p><p><b>이어 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의 개회사, 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국회의원 등 축사가 이어졌다.</b></p><p><b><br /></b></p><p><b>이준식 원장은 “한어교 대회는 언어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이며, 중국어 실력을 겨루는 경연의 장이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배움의 무대”라고 했다.</b></p><p><b><br /></b></p><p><b>다이빙 대사는 “문명은 물과 같아 만물을 소리 없이 적시고, 대화는 다리와 같아 세계를 연결한다”며 중국어가 중화문명의 계승·발전·번영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이자 국가 간 교류를 촉진하는 언어임을 강조했다.</b></p><p><b><br /></b></p><p><b>이번 결선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친 전국의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72명이 참가했으며, 총 500명 이상이 행사에 함께했다.</b></p><p><b><br /></b></p><p><b>참가자들은 중국어 말하기, 중국문화기능, 중국문화상식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실력과 창의성을 발휘했다.</b></p><p><b><br /></b></p><p><b>대상 수상자는 ▲대학부 국민대학교 이서연 ▲중고등부 A부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조강우 ▲중고등부 B부 경원중학교 정진유 ▲초등부 A부 한국외국인학교 임오 ▲초등부 B부 월명초등학교 오승연 학생이다.</b></p><p><b><br /></b></p><p><b>경연 종료 후에는 무술체조, 신장위구르춤, 합창 등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입상자들은 주요 후원기관이 제공하는 장학·연수 및 교류 기회를 받게 된다. 중국은행 서울지점과 은련 한국지사는 미래 중국어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b></p><p><b><br /></b></p><p><b>한어교서울센터와 서울공자학원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 한중 교류의 가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p><div><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www.cfnews.kr/news/article.html?no=109030" rel="nofollow">https://www.cfnews.kr/news/article.html?no=109030</a></div><p><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5 Jun 2026 16:10: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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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5회 ‘한어교’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성료</title>
<link>http://cbcs.kr/news/8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882_6195.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882_6195.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882_6195.png"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0pt;">제25회 '한어교(汉语桥)'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시상식에서 주한중국대사관 마이구이성(马貴生) 공사로부터 상장을 수여받고 있다.</span></p><p><br /></p><p><b>국내 중국어 학습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가 지난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 개최됐다.</b></p><p><b><br /></b></p><p><b>올해로 25회를 맞은 한어교 대회는 국내 중국어 교육 분야를 대표하는 경연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초등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어 경연대회로, 중국어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b></p><p><b><br /></b></p><p><b>행사 개막식은 부채춤과 캘리그래피 퍼포먼스로 시작됐으며, 서울공자학원 이준식 원장,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 대사, 덕성여대 민재홍 총장,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 김지연 관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b></p><div><b><br /></b></div><p><b>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어교는 언어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교류의 장이자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배움의 무대”라고 말했다.</b></p><p><b><br /></b></p><p><b>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축사를 통해 "중국어가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참가자들이 중국어 학습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과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이를 통해 한중 양국 간 이해와 교류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p><div><b><br /></b></div><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943_9465.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943_9465.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943_9465.png" /></b></p><p><b><br /></b></p><p><b>올해 대회에는 본선 참가자 72명을 비롯해 500여 명 이상이 행사에 함께했다. 대학부 대상은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수상했으며, 중고등부 A·B부에서는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조강우 학생과 경원중학교 정진유 학생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부 A·B부 대상은 한국외국인학교 임오 학생과 월명초등학교 오승연 학생에게 돌아갔다.</b></p><p><b><br /></b></p><p><b>경연 이후에는 무술체조와 신장위구르춤, 합창 등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참가자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입상자들에게는 후원기관이 제공하는 장학 및 연수, 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b></p><p><b><br /></b></p><p><b>한어교서울센터와 서울공자학원은 앞으로도 한어교 대회를 통해 국내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이해하고 국제 교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p><p><b><br /></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467" rel="nofollow">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467</a></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5 Jun 2026 16:03:1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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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중 잇는 최대 중국어 축제 '한어교' 성료"…국민대 이서연 대상</title>
<link>http://cbcs.kr/news/87</link>
<description><![CDATA[<p><b>"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배움의 기회 축제"</b></p><p><b>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세계는 대화라는 다리 통해 연결"</b></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470_2368.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470_2368.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470_2368.png" /></div><span style="font-size:10pt;"></span><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0pt;"><b>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중국어대회'가 열렸다.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제공)</b></span></div><p><b><br /></b></p><p><b>(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래의 한중 교류를 이끌어갈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소통 공간이자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중국어 경연 대회가 주말 서울 도심을 뜨겁게 달궜다.</b></p><p><b><br /></b></p><p><b>지난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중국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언어 경연을 넘어 양국의 청년들이 문화를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b></p><p><b><br /></b></p><p><b>이날 결선전에서는 전국에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72명의 학생이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대학부 대상의 영예는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에게 돌아갔다. 중고등부에서는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조강우(A부) 학생과 경원중학교 정진유(B부)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초등부에서는 한국외국인학교 임오(A부) 학생과 월명초등학교 오승연(B부) 학생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주요 수상자들에게는 중국은행 서울지점과 은련 한국지사 등 후원 기관들이 마련한 장학금과 연수, 현지 교류 기회가 제공된다.</b></p><p><b><br /></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521_7929.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521_7929.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70521_7929.png" /></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0pt;"><b>13일, 제25회 '한어교'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시상식에서 주한중국대사관 마이구이성 공사로부터 상장을 수여받고 있다.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제공)</b></span></p><p><b><br /></b></p><p><b>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이 행사는 한국 중국어 교육의 역사와 궤를 같이해 온 최대 규모의 축제다. 개막식에서는 화려한 부채춤과 '세계를 향하여'라는 문구를 담은 캘리그래피 공연이 펼쳐졌다.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 대사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박정 국회의원, 이채익 전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 김지연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 관장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p><p><b><br /></b></p><p><b>행사를 준비한 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어학 실력 겨루기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다리이자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b></p><p><b><br /></b></p><p><b>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역시 "세계는 대화라는 다리를 통해 연결된다"며 "참가자들이 예술과 재능을 바탕으로 양국 젊은 세대의 우정을 깊게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b></p><p><b><br /></b></p><p><b>본선에 참가한 학생들은 중국어 말하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 기능과 상식 부문에서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대회가 끝난 뒤에는 무술체조와 신장위구르 전통춤, 합창 등 눈을 뗄 수 없는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b></p><p><b><br /></b></p><p><b>언어는 소통의 도구를 넘어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통로다. 갈수록 다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민간 차원의 문화 교류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다진 시간으로 평가된다.</b></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6197142" rel="nofollow">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6197142</a></p><p><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5 Jun 2026 15:56:2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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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어교(汉语桥) 세계중국어대회를 바라보면서 미래를 보았다!</title>
<link>http://cbcs.kr/news/8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서울에서 열린 한어교(汉语桥) 세계중국어대회 현장을 찾았다. 행사장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화려한 무대가 아니었다.</p><p><br /></p><p>중국어로 자신을 소개하는 어린 학생들의 당당한 목소리, 발표를 준비하며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초동, 청소년, 대학생들의 표정, 그리고 서로 다른 지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언어를 넘어 우정을 나누는 모습이었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69389_9578.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69389_9578.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69389_9578.png" /></p><p><span style="font-size:10pt;">▲ 사진:제25회 「한어교(汉语桥)」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시상식에서 주한중국대사관 마이구이성(马貴生) 공사로부터 상장을 수여받고 있다.</span></p><p><br /></p><p>그 장면을 바라보며 필자는 한 가지 확신을 갖게 되었다. 한어교 세계대회는 단순한 외국어 경연대회가 아니다. 그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 세대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국제적  교육 플랫폼이며, 변화하는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확인하는 현장이었다.</p><p><br /></p><p>21세기 세계는 거대한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 인공지능(AI)은 산업과 교육, 일자리 구조를 빠르게 바꾸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은 국가 간 경계를 허물고 있다.</p><p> </p><p>이제 경쟁력은 더 이상 특정 기술을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는가에만 달려 있지 않다.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을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능력이 국가와 개인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p><p><br /></p><p>그 중심에 언어가 있다.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다. 언어는 상대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창이며, 서로 다른 사회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단어를 암기하는 일이 아니라 다른 문명과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과정이다.</p><p><br /></p><p>한어교 세계대회가 갖는 특별한 의미도 바로 여기에 있다. 참가자들은 중국어 실력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았다.</p><p><br /></p><p>중국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전통을 배우고 이해하려 노력했으며, 이를 통해 더 넓은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고 있었다.</p><p><br /></p><p>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참가자들의 국제적 감각이었다. 한 참가자는 유창한 중국어로 자신의 꿈을 소개하며 "미래를 연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69456_3379.png" title="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69456_3379.png" alt="a285434d6bdbd4a9ac3e28d19bdfcd7f_1782369456_3379.png" /></div> <p>또 한 대학생 참가자는 중국어 학습을 통해 중국 문화를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국제교류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p><p><br /></p><p>그들의 발표는 아직 서툰 부분도 있었지만, 그 안에는 미래를 향한 분명한 비전과 도전 정신이 담겨 있었다. 필자는 오히려 그 점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 미래는 완성된 사람의 것이 아니라 배우고 성장하려는 사람의 것이기 때문이다.</p><p><br /></p><p>중국은 세계 경제와 무역, 과학기술 분야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갖고 있으며 한국 역시 중국과 긴밀한 경제·문화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양국은 수교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왔으며 앞으로도 청년 교류와 교육 협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p><p><br /></p><p>물론 언어 하나만으로 미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세계를 이해하려는 열린 자세와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는 미래 인재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질이다.</p><p><br /></p><p>그런 의미에서 한어교 세계대회는 단순한 교육 행사가 아니라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미래 투자라고 할 수 있다.</p><p><br /></p><p>국제사회는 지금 갈등과 협력이 공존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보호무역주의와 지정학적 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기후변화, 인공지능, 보건안보와 같은 공동 과제가 국가 간 협력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p><p><br /></p><p>필자는 한어교 세계대회 현장에서 한중 관계의 미래 또한 보았다. 미래 세대는 과거의 갈등보다 미래의 가능성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p><p><br /></p><p>그들은 국적과 지역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려 했다. 바로 이러한 청년들이 앞으로 한중 관계를 더욱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발전시킬 주역이 될 것이다.</p><p><br /></p><p>교육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변화된 사람은 사회를 발전시킨다. 그리고 언어는 그 변화의 출발점이 된다. 한어교 세계대회는 언어 교육의 장을 넘어 미래 세대가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 배움의 광장이었다.</p><p><br /></p><p>행사장을 떠나며 필자는 다시 한 번 희망을 보았다. 참가자들의 눈빛 속에는 자신감이 있었고, 도전 정신이 있었으며, 세계를 향한 꿈이 있었다.</p><p><br /></p><p>그 꿈은 개인의 미래를 넘어 한중 양국의 미래이자 동아시아의 미래이며, 더 나아가 인류 공동 번영의 가능성이었다.</p><p><br /></p><p>한어교 세계대회에서 만난 젊은 세대의 열정은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미래는 준비된 사람의 것이며, 세계를 향해 열린 마음으로 배우는 청년들의 도전은 결코 헛되지 않다는 사실이다.</p><p><br /></p><p>그리고 바로 그들의 눈빛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시대의 희망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p><p><br /></p><p>필자가 한어교 세계대회를 바라보며 미래를 보았다고 말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www.breaknews.com/1213963" rel="nofollow">https://www.breaknews.com/1213963</a></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5 Jun 2026 15:39:2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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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탐사보도①] 25년째 이어진 '한어교'…중국의 소프트파워는 어떻게 한국에 스며들고 있나</title>
<link>http://cbcs.kr/news/8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853_1598.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853_1598.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853_1598.png" /></p><p>(뉴스코리아=서울) 허정 기자 = 중국어 말하기 대회로 알려진 '한어교(漢語橋·Chinese Bridge)'가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 표면적으로는 한국 청소년들의 중국어 학습 성과를 겨루는 교육 행사지만, 행사 운영 구조를 들여다보면 중국 정부와 공자학원, 중국계 금융기관 등이 촘촘히 연결된 네트워크가 확인된다.</p><p><br /></p><p>최근 본지가 입수한 제25회 한어교 세계중고생 중국어대회 한국 예선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공자학원이 주관하고 주한중국대사관 등이 후원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또한 중국은행 서울지점과 중국계 결제기업 은련(UnionPay) 등도 후원 기관 명단에 포함됐다.</p><p><br /></p><p>한어교는 중국 교육부 산하 국제중문교육재단이 전 세계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중국어 경연 프로그램이다. 중국 정부는 이를 통해 중국어 교육 확대와 중국 문화 확산을 추진해 왔다.</p><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870_1604.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870_1604.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870_1604.png" /></div> </div><p>문제는 이러한 활동을 바라보는 국제사회의 시각이 엇갈린다는 점이다.</p><p><br /></p><p>미국과 캐나다,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공자학원을 단순 언어교육 기관이 아닌 중국 정부의 대외 영향력 확대 수단으로 규정하며 폐쇄 또는 축소 조치를 취해 왔다. 반면 한국에서는 여전히 다수의 대학과 교육기관에서 중국어 교육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p><p><br /></p><p>이번 대회 역시 전국 중·고등학생 수백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계에서는 외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긍정적 평가가 있는 반면, 일각에서는 중국 정부가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장기적인 문화·교육 영향력 확대를 시도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한다.</p><p><br /></p><p>국제정치 전문가들은 최근 국가 간 경쟁이 군사력과 경제력뿐 아니라 문화, 교육, 언어를 활용한 '소프트파워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중국은 일대일로 정책과 함께 중국어 교육, 유학생 교류, 문화행사 등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p><p><br /></p><p>특히 한국은 지리적·경제적 관계가 밀접한 만큼 중국의 공공외교 전략이 집중되는 국가 중 하나로 평가된다.</p><p><br /></p><p>뉴스코리아는 이번 한어교 대회를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운영되고 있는 공자학원과 중국어 교육 네트워크의 실태, 해외 주요국의 대응 사례, 그리고 중국의 소프트파워 전략이 한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연속 기획으로 추적할 예정이다.</p><div><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www.newskorea.ne.kr/news/articleView.html?idxno=20552" rel="nofollow">https://www.newskorea.ne.kr/news/articleView.html?idxno=20552</a></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20 Jun 2026 16:35:3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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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5회 “한어교”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서울시립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title>
<link>http://cbcs.kr/news/8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70,70,70);">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지닌 최대 규모 중국어 축제, 미래 한중교류 인재들의 무대</span></p><div><br /></div><div><div>국내 중국어 학습자들의 대표 경연 무대인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가 2026년 6월 13일 서울시립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div><div><br /></div><div>이 대회는 올해 25회를 맞는 뜻깊은 행사로, 지난 25년 동안 한국 중국어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지닌 중국어 경연의 장이자,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어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div><div><br /></div><div>이날 개막식은 부채춤과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세계를 향하여」로 막을 열었으며, 서울공자학원 이준식 원장의 개회사,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戴兵) 대사,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전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이채익,덕성여자대학교 민재홍 총장,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 김지연 관장, 은련 한국지사 조진흥 지사장의 축사에 이어 숙명여자대학교 신동순 교수의 심사규정 설명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div><div><br /></div><div>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어교’ 대회는 언어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이며, 중국어 실력을 겨루는 경연의 장이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배움의 무대”라고 강조했다.</div><div><br /></div><div>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축사에서 “문명은 물과 같아 만물을 소리 없이 적시고, 대화는 다리와 같아 세계를 연결한다”며 중국어가 중화문명의 계승·발전·번영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이자, 서로 다른 국가와 문명 간 교류와 상호 학습을 촉진하는 언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중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재능과 예술을 통해 중국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며,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한중 우호를 전해 양국의 세대 우호 증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div></div><div><br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165_3609.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165_3609.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165_3609.png" /></div><div>본 대회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전국의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참가자들이 중국어 말하기, 중국문화기능, 중국문화상식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창의성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발표와 공연을 통해 중국어 구사력은 물론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표현력을 함께 보여 주었다.</div><div><br /></div><div>올해 대회에는 72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총 누적 5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시상 내역은 대학부에서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중고등부 A부와 B부에서는 각각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조강우 학생과 경원중학교 정진유 학생이, 초등부 A부와 B부에서는 각각 한국외국인학교 임오 학생과 월명초등학교 오승연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div><div><br /></div><div>경연 종료 후에는 무술체조, 신장위구르춤, 합창 등 축하공연이 이어져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입상자에게는 주요 후원기관이 제공하는 장학·연수 및 교류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은 한중 금융 교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미래 중국어 인재 양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은련 한국지사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중 청년 교류와 차세대 인재의 국제적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181_9441.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181_9441.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40181_9441.png" /></div><div>한어교서울센터와 서울공자학원은 앞으로도 ‘한어교’ 대회가 한국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 한중 교류의 가교로 성장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div><div><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www.im-kore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5" rel="nofollow">https://www.im-kore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5</a><br style="clear:both;" />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20 Jun 2026 16:23:4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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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5회 한어교 한국지역 결선 성황리 개최…미래 한중교류 이끌 중국어 인재 한자리</title>
<link>http://cbcs.kr/news/8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866_2663.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866_2663.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866_2663.png" /></p><p>[내외뉴스통신] 원종성 기자</p><p><br /></p><p>국내 중국어 학습자들의 대표 경연 무대인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가 6월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p><p><br /></p><p>올해 대회는 25회를 맞는 뜻깊은 행사로, 지난 25년 동안 한국 중국어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지닌 중국어 경연의 장이자,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어 축제다.</p><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873_9227.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873_9227.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873_9227.png" /></div> </div><p>부채춤과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세계를 향하여'로 막을 열었으며, 서울공자학원 이준식 원장의 개회사,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戴兵) 대사, 김태년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이채익 전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 김지연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 관장, 조진흥 은련 한국지사장의 축사와 신동순 숙명여대 교수의 심사규정 설명과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887_6644.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887_6644.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887_6644.png" /></p><p>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어교’ 대회는 언어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이며, 중국어 실력을 겨루는 경연의 장이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배움의 무대다"고 밝혔다.</p><p><br /></p><p>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축사를 통해 “문명은 물과 같아 만물을 소리 없이 적시고, 대화는 다리와 같아 세계를 연결한다”며 중국어가 중화문명의 계승·발전·번영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이자, 서로 다른 국가와 문명 간 교류와 상호 학습을 촉진하는 언어라고 강조했다.</p><p><br /></p><p>이어 “참가자들이 중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재능과 예술을 통해 중국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며,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한중 우호를 전해 양국의 세대 우호 증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906_3019.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906_3019.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906_3019.png" /></div><div>본 대회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전국의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참가자들이 중국어 말하기, 중국문화기능, 중국문화상식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창의성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발표와 공연을 통해 중국어 구사력은 물론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표현력을 함께 보여줬다.</div><div><br /></div><div>대회 결과 대학부에서는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중고등부 A부와 B부에서는 각각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조강우 학생과 경원중학교 정진유 학생이, 초등부 A부와 B부에서는 각각 한국외국인학교 임오 학생과 월명초등학교 오승연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div><div><br /></div><div>경연 종료 후에는 무술체조, 신장위구르춤, 합창 등 축하공연이 이어져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입상자에게는 주요 후원기관이 제공하는 장학·연수 및 교류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은 한중 금융 교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미래 중국어 인재 양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은련 한국지사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중 청년 교류와 차세대 인재의 국제적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div><div><br /></div><div>한어교서울센터와 서울공자학원은 앞으로도 ‘한어교’ 대회가 한국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 한중 교류의 가교로 성장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div></div><div><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918" rel="nofollow">https://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918</a></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20 Jun 2026 16:19:3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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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제25회 ‘한어교’ 한국 결선 성료…‘중국어 인재들의 축제 한마당’ 펼쳐져</title>
<link>http://cbcs.kr/news/8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99,99,99);">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72명 본선 진출…국내 최대 중국어 경연대회 개최 서울한성백제박물관서 성황…언어와 문화로 한중 미래세대 교류의 장 마련</span></p><p><br /></p><p>국내 중국어 학습자들의 대표 경연 무대인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가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294_5525.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294_5525.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294_5525.png" /></p><p>올해로 25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지난 25년간 한국 중국어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중국어 경연대회이자,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초등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어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p><p><br /></p><p>개막식은 부채춤과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세계를 향하여’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이어 서울공자학원 이준식 원장의 개회사와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 대사, 더불어민주당 김태년·박정 국회의원, 이채익 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덕성여자대학교 민재홍 총장,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 김지연 관장, 은련 한국지사 조진흥 지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p><p><br /></p><p>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어교 대회는 언어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이며, 중국어 실력을 겨루는 경연의 장인 동시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배움의 무대”라고 강조했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329_8939.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329_8939.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329_8939.png" /> </p><p>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문명은 물과 같아 만물을 소리 없이 적시고, 대화는 다리와 같이 세계를 연결한다”며 “참가자들이 중국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며 미래 한중 우호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br /></p><p>이번 대회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전국의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초등학생들이 중국어 말하기와 중국문화 기능, 중국문화 상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수준 높은 발표와 공연을 통해 중국어 구사 능력은 물론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인 표현력을 선보였다.</p><p><br /></p><p>올해 대회에는 총 72명의 본선 진출자가 참가했으며, 행사에는 500여 명이 함께했다.</p><p><br /></p><p>대회 결과 대학부 대상은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차지했다. 중·고등부 A부에서는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조강우 학생, B부에서는 경원중학교 정진유 학생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360_7735.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360_7735.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360_7735.png" /> </p><p>초등부에서는 A부 한국외국인학교 임오 학생과 B부 월명초등학교 오승연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중국어 실력을 인정받았다.</p><p><br /></p><p>경연 종료 후에는 무술체조와 신장위구르춤, 합창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져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p><p><br /></p><p>입상자들에게는 주요 후원기관이 제공하는 장학 및 연수, 국제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은 미래 중국어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은련 한국지사 역시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중 청년 교류와 차세대 인재의 국제적 성장을 후원하고 있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485_8845.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485_8845.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485_8845.png" /> </p><p>한어교서울센터와 서울공자학원은 앞으로도 한어교 대회가 한국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 한중 교류의 가교로 성장하는 대표적인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p><p><br /></p><p>25년의 역사를 이어온 한어교 대회는 단순한 언어 경연을 넘어 문화와 사람을 연결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p><p><br /></p><p>다양한 세대의 학생들이 중국어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 한중 문화교류를 이끌 인재들을 키우는 의미 있는 무대로 평가된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www.newsiesports.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42055" rel="nofollow">https://www.newsiesports.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42055</a></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20 Jun 2026 16:10:3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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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5회 ‘한어교’(汉语桥)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 성황리 막 내려</title>
<link>http://cbcs.kr/news/81</link>
<description><![CDATA[<p>- 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지닌 중국어 축제…미래 한중교류 인재들의 무대</p><p>- 지난 6월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 대회 열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996_27.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996_27.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996_27.png" /></p><p>[경인글로벌뉴스=한준호기자]국내 중국어 학습자들의 대표 경연 무대인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가 지난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p><br /></p><p>올해 대회는 25회를 맞는 뜻깊은 행사로, 지난 25년 동안 한국 중국어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지닌 중국어 경연의 장이자,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어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012_5075.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012_5075.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012_5075.png" /></div><div><div>이날 개막식은 부채춤과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세계를 향하여'로 막을 열었으며, 서울공자학원 이준식 원장의 개회사,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戴兵) 대사，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전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이채익,덕성여자대학교 민재홍 총장,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 김지연 관장, 은련 한국지사 조진흥 지사장의 축사에 이어 숙명여자대학교 신동순 교수의 심사규정 설명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div><div><br /></div><div>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어교’ 대회는 언어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이며, 중국어 실력을 겨루는 경연의 장이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배움의 무대”라고 강조했다.</div><div><br /></div><div>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축사에서 “문명은 물과 같아 만물을 소리 없이 적시고, 대화는 다리와 같아 세계를 연결한다”며 중국어가 중화문명의 계승·발전·번영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이자, 서로 다른 국가와 문명 간 교류와 상호 학습을 촉진하는 언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중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재능과 예술을 통해 중국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며,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한중 우호를 전해 양국의 세대 우호 증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031_5107.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031_5107.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031_5107.png" /></div><div><br /></div><div>본 대회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전국의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참가자들이 중국어 말하기, 중국문화기능, 중국문화상식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창의성을 선보이는 자리로 참가자들은 발표와 공연을 통해 중국어 구사력은 물론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표현력을 함께 보여줬다.<div><br /></div><div>모든 경연이 종료된 후에는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관객과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하 공연 무대가 마련됐다. 무대에서는 박력 있는 무술체조와 이국적인 신장위구르춤, 그리고 아름다운 화음의 합창 공연이 이어지며 대회장을 찾은 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div><div><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050_3385.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050_3385.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9050_3385.png" /></div><div>대회의 대미를 장식한 시상식에서는 치열한 경연을 뚫고 올라온 부문별 능력자들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대학부 이서연(국민대) ▲중고등부 A부 조강우(성남외고), B부 정진유(경원중) ▲초등부 A부 임오(한국외국인학교), B부 오승연(월명초) 학생이 각각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div><div><br /></div><div>특히 이번 대회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업들의 실질적인 후원 프로그램이 결합되어 눈길을 끌었다. 중국은행 서울지점과 은련(UnionPay) 한국지사의 지원을 통해 입상자들에게는 단순한 포상을 넘어 향후 중국 현지 장학 프로그램, 어학연수 및 국제 청년 교류 기회 등이 특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div><div><br /></div><div>주최 측인 한어교서울센터와 서울공자학원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한국의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중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div></div><div><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www.kgl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14" rel="nofollow">https://www.kgl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14</a></div> </div><p><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20 Jun 2026 16:04: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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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5회 “한어교” 세계중국어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성황리에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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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지닌 최대 규모 중국어 축제, 미래 한중교류 인재들의 무대</p><p><br /></p><p>국내 중국어 학습자들의 대표 경연 무대인 「제25회 ‘한어교’ 세계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한국지역 결선전 겸 중국교육부상 한국 중국어대회」가 2026년 6월 13일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666_3596.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666_3596.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666_3596.png" /></p><p>올해 대회는 25회를 맞는 뜻깊은 행사로, 지난 25년 동안 한국 중국어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지닌 중국어 경연의 장이자,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어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br /></p><p>이날 개막식은 부채춤과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세계를 향하여」로 막을 열었으며, 서울공자학원 이준식 원장의 개회사,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戴兵) 대사，더불어민주당 김태년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전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이채익,덕성여자대학교 민재홍 총장, 서울시립한성백제박물관 김지연 관장, 은련 한국지사 조진흥 지사장의 축사에 이어 숙명여자대학교 신동순 교수의 심사규정 설명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p><p><br /></p><p>이준식 서울공자학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어교’ 대회는 언어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이며, 중국어 실력을 겨루는 경연의 장이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배움의 무대”라고 강조했다.</p><p><br /></p><p>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축사에서 “문명은 물과 같아 만물을 소리 없이 적시고, 대화는 다리와 같아 세계를 연결한다”며 중국어가 중화문명의 계승·발전·번영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이자, 서로 다른 국가와 문명 간 교류와 상호 학습을 촉진하는 언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중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재능과 예술을 통해 중국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며,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한중 우호를 전해 양국의 세대 우호 증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p><p><br /></p><p>본 대회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전국의 대학생·중고등학생·초등학생 참가자들이 중국어 말하기, 중국문화기능, 중국문화상식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창의성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발표와 공연을 통해 중국어 구사력은 물론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표현력을 함께 보여 주었다.</p><p><br /></p><p>올해 대회에는 72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총 500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대회 결과 대학부에서는 국민대학교 이서연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중고등부 A부와 B부에서는 각각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조강우 학생과 경원중학교 정진유 학생이 초등부 A부와 B부에서는 각각 한국외국인학교 임오 학생과 월명초등학교 오승연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p><p><br /></p><p>경연 종료 후에는 무술체조, 신장위구르춤, 합창 등 축하공연이 이어져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입상자에게는 주요 후원기관이 제공하는 장학·연수 및 교류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은 한중 금융 교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미래 중국어 인재 양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은련 한국지사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중 청년 교류와 차세대 인재의 국제적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p><p><br /></p><p>한어교서울센터와 서울공자학원은 앞으로도 ‘한어교’ 대회가 한국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 한중 교류의 가교로 성장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2_6309.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2_6309.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2_6309.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5_2424.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5_2424.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5_2424.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6_8763.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6_8763.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6_8763.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cbcs.kr/data/editor/2606/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8_4455.png" title="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8_4455.png" alt="2ded51d02a541bc54551a01c5f4e7e5d_1781938768_4455.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출처 : <a href="https://m.exponews.kr/1323" rel="nofollow">https://m.exponews.kr/1323</a></div> ]]></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20 Jun 2026 15:59: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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