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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8월24일 한중 수교 34주년 기념> 한국 사회 각계 인사들이 전하는 한중 관계의 미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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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8-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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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영방송, 중국중앙방송총국(CMG) 아시아‧아프리카지역방송센터 한국어방송 특별기획 

<8월24일 한중 수교 34주년 기념> 한국 사회 각계 인사들이 사자성어에 담아 전하는 한중 관계의 미래에 대한 덕담 인터뷰 보도 

이정은(李祯恩-LEE JEUNGEUN) 한어교(汉语桥)서울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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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 34년. 중한 양국은 가까운 이웃으로 만나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중한 관계에는 어떤 마음이 필요할까요?

한국 사회 각계 인사들이 네 글자의 사자성어에 담아 전하는 중한 관계의 미래에 대한 덕담. 그들의 네 글자를 만나봅니다.


이정은(李祯恩-LEE JEUNGEUN)

한어교(汉语桥)서울센터 대표

지난 34년 동안 한중 양국은 인적·물적 교류를 넓히며, 서로에게 소중한 이웃이자 협력의 동반자로 발전해 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관계를 더욱 깊고 오래 이어가는 힘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 그리고 이를 이어주는 교육과 문화의 교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래세대가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며, 더 가까운 이웃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한어교 서울센터도 다양한 교육과 문화 교류를 통해 양국의 미래세대가 서로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휴수공진(携手共进)’, 서로 손을 맞잡고 함께 나아간다는 뜻처럼, 한중 양국이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발전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를 기원합니다. 

한중 파이팅! 加油, 중한 화이팅 加油!


출처 : https://korean.cgtn.com/2026/08/24/ARTI178756448272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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