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어의 날’ 행사, 서울랜드에서 다시 한번 빛을 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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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꿈을 밝히고, 우정의 다리를 놓다’라는 주제로 열린 국제 중국어의 날 기념 행사가 서울랜드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됐다. 현장에는 3,0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으며, 다이빙 대사가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다이빙 대사는 국제 중국어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의 많은 교육 기관과 학술 단체들이 여러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오늘 행사는 일반 대중에게 개방된 재미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세계를 연결하는 국제 중국어의 날의 의미를 더욱 잘 설명해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중국 문화와 예술을 감상함으로써 중문(中文)의 상형미와 운율미를 체험하고, 한자로 이름을 써보며 한자 사용의 즐거움과 의미를 경험함으로써 부모님의 마음과 자신의 인생 가치를 더욱 깊이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중문을 가교로 삼아 중국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우의를 증진하며,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발전을 촉진하는 데 더 큰 보탬이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중국대사관 마귀생 공사참사관도 함께 참석했다.
출처 : https://kr.china-embassy.gov.cn/kor/sgxx/202604/t20260422_11896972.htm
